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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밑에 코딱지 2005-05-29 11:46:03  
      이름 : 임민지  (210.♡.94.127)  조회: 8479    
    엿날 아주옛날에 병근이라는 애가 있었는데
    그아이는 더럽고 지저분 하였다 .
    그리고 말썽도 아주 많이 피웠었다.
    그래서 하루도 부모님께 안혼나는 날이 없었다.
    어느날은 병근이의 친구 호성이가 강가로 집에있는 동물을 대려와서 시합을 하자고 하였다(강가에서) 다른 친구들은 다 강아지를 데리고 왔다.
    병근이는 소를 데리고 왔다. 그이유는 병근이의 강아지 쫑이가 사라졌었다.
    병근이와 친구들의 말을 들어서 숨은건지.. 하는 생각이 들어다.
    병근이는 부모님 허락없이 소를 몰고 갖다가 혼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병근이는 오늘도 혼났다. 그다음, 그다음날 학교 선생님이 체변 검사를 한다고 하였다. 병근이는 집에가다가 변이 마려워서 나무밑에서 쌋다. 병근이는 가방을 아무리 뒤져도 그게 없었다. 그래서 병근이는 '내일 학교가면서 가주고 가면 되지뭐'
    하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다음날에 가주고 가였다. 그리고 한달후, 병근이는 집에있던 새치약을 몰래 두개를 가주고 와서 소위에서 치약을 먹었다. 같은반 친구, 동생,형아 드링 모두 '맛있겠다' 하면서 '조끔만 아주 조금이라도 죠' 하면서 싹싹비볏다. 나는 그꼴이 너무 우스웠다. 그래서 또 집에 돌아오자 병근이는 부모님께 혼났다. ㅋㅋㅋ 부모님은 병근이가 언제 철이들까? 하고 생각하셨다.
    근데 아주 옛날이여서 사투리로 병근이가 인제 츨이덜가? 하고 말하였다.
    그다음날은 서울에서 한 여자아이가 전학을 왓다. 그반 남자 아이들은 새로온 아이에게 빠져있었다. 하지만 그아이는 태경이라는 남자에가 낳아보여서 그애하고 친구가 되었다. 그여자 아이는 병근이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하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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